79)
이하는 신공법(神供法)이라 한다. 호마의 수법을 마친 후에 다시 도량 이외의 곳에서 제천에 공양하는 일종의 수법이다.
80)
namaḥ samanta buddhānām indrāya svāhā.
81)
namaḥ samanta buddhānām agnaye svāhā.
82)
namaḥ samanta buddhānām yamāya svāhā.
83)
namaḥ samanta buddhānām nirrtye svāhā.
84)
namaḥ samanta buddhānām varunāya svāhā.
85)
namaḥ samanta buddhānām vāyave svāhā.
86)
namaḥ samanta buddhānām vaisravanāya svāhā.
87)
namaḥ samanta buddhānām īsānāya svāhā.
88)
namaḥ samanta buddhānām brahmane svāhā.
89)
namaḥ samanta buddhānām prthivye svāhā.
90)
namaḥ samanta buddhānām grahesvarya-prapāta jyotir-maya svāhā
91)
namaḥ samanta buddhānām nakṣatra-nirnādaniye svāh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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杓長及圓 幷及刻鏤文皆如注杓相 亦如前說 或用佉陁羅口用禪上莭 帀爲其量 撗應一寸餘深量當半之 於中作蓮花 亦或金剛杵我今已略說 注瀉二杓相 是大仙所說求悉地應作 持誦修行人金剛頂瑜伽護摩儀軌一卷 丙午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
1)
사업의칙(事業儀則)의 뜻. 호마(護摩)에 소용되는 도구들은 온갖 인연의 뜻으로 이 인연의 사업으로써 무상(無上)의 불과(佛果)를 성취하는 것이다.
2)
식재(息災)ㆍ증익(增益)ㆍ경애(敬愛) 항복(降伏)ㆍ구소(鉤召)의 다섯 종류이다.
3)
식재부족단(息災部族壇)ㆍ증익부족단 (增益部族壇)ㆍ경애부족단(敬愛部族 ) 등을 말한다.
4)
호마를 피우는 화로이다.
5)
재액을 그치게 하는 기도법으로 적재(寂災)라고도 한다. 북쪽은 원적(圓寂)의 뜻이 있기에 북쪽을 향한다.
6)
동방 아자(阿字)의 형으로서 봄에 해당한다. 봄은 양기가 발생해서 만물이 생장하는 때로 축복을 늘리는 증익법과 상응하는 뜻이다.
7)
항복은 남방ㆍ화대(火大)ㆍ적색으로서 능히 모든 만물을 태워 없애는 뜻이다.
8)
독고(獨股) 또는 3고(股)이다. 구소는 3악의 중생을 불러모으는 것으로써 시방으로 향하여 이를 행하므로 일정한 방향이 없고 또한 모든 때에 수행한다.
9)
경애는 서방으로 연화부의 대비를 나타내는 적색이다.
10)
이하 다섯 종류의 호마를 수행하는 시(時)의 시분을 설한다. 식재는 초야에 시작한다. 초야는 지금의 오후 6시경에서 바로 적정에 드는 때이며 식재와 상응한다. 다음에 중일(中日)이란 해가 한가운데에 있는 때로서 일중은 맹리(猛利)의 시이며 항복의 뜻과 상응하고 뒤의 후야(後夜)는 지금의 오전 4시경으로 바로 음기가 극하여 양기가 일어나려고 하는 때이며 경애와 상응한다.
11)
이하는 5종법의 인(印)을 설한다. 불인(佛印)이란 5고저(鈷杵)의 인이고 보주(寶珠)의 인이다.
12)
이하에서 5종 호마를 할 때 태우는 나무[木]를 설한다.
13)
이하에서 호마로(護摩爐)의 크기를 설한다.
14)
1주(肘)란 자루의 길이를 말한다. 1주의 길이는 1척 5촌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기준은 팔꿈치의 관절부터 가운데 중지의 끝까지의 길이이다.
15)
일설에는 깊이라고 한다.
16)
이하에서 5종호마의 노단 각각에 중원ㆍ제2원ㆍ제3원의 3겹의 만다라를 만드는 것을 설한다. 이 세 겹의 각처에 부처님의 존형을 그리는 것으로, 부처님의 존형이란 금강계의 37존 및 제천이다. 37존이란 아래와 같다.
17)
식재의 제2원이란 제2원의 삼마야형을 밝힌다.
18)
금강이란 금강바라밀보살(金剛波羅蜜菩薩)이다 . 보(寶)는 금강보보살(金剛寶菩薩), 법(法)은 금강법보살(金剛法菩薩), 갈마는 금강갈마보살(金剛羯磨菩薩) 또는 금강업보살(金剛業菩薩), 곧 4바라밀보살이다. 또 다음에 희희(嬉戱)는 금강희희보살(金剛嬉戱菩薩), 만(鬘)은 금강만보살(金剛鬘菩薩), 가(歌)는 금강가보살(金剛歌菩薩), 무(舞)는 금강무보살(金剛舞菩薩)의 내4공양불이다.
19)
금강희보살(金剛喜菩薩)을 말한다.
20)
오른손의 대지(大指)를 밖으로 내어서 손가락 끝을 퉁겨서 소리를 내게 하는 상이다. 이는 제불을 경각한다고 보통 말해지지만 지금은 환희의 뜻을 나타낸다. 인도에서는 집을 방문할 때 문 앞에서 행하는 노크의 의미이다. 밀교에서는 이것을 환희ㆍ경각ㆍ승락의 뜻으로서 도량에 들어갈 때, 3번 탄지하고, 훔자(吽字)를 3번 창하고 법계도량의 문을 연다고 관념한다. 또한 불보살을 발견(撥遣)함에는 꽃을 사용하지만, 천부(天部) 등에는 탄지를 사용한다.
21)
활의 화살을 말한다.
22)
4섭보살(攝菩薩)을 말한다. 4문에서 중생을 이끌어들여 섭수 보호하므로 4호라 한다.
23)
제3원의 8방천의 권속을 설한다.
24)
군지란 수병(水甁)으로서 곧 두 개의 입이 있는데, 위의 큰 입구에 물을 넣으면 옆의 작은 입구로 물이 나온다.
25)
이하에서 5종의 화로 만드는 법을 설한다. 양지(兩指)는 1촌(寸), 4지(指)는 2촌 높이로 장작을 쌓는 것을 말한다.
26)
몸이란 화천(火天)으로서 곧 화로를 화천의 몸으로 삼는다. 수항(竪項)은 화천의 목을 나타낸다.
27)
이하에서 땅을 파서 사용하는 가래[鍬] 등을 가지하는 인과 진언을 설한다.
28)
좌우의 양손.
29)
좌우 양손의 손가락을 밖으로 내어서 서로 박(縛)하는 것을 외박(外駁)이라 하고, 손가락을 안으로 들여서 박하는 것을 내박(內縛)이라 한다.
30)
oṃ nikhana vasudhe svāhā.
31)
소의 분뇨로서 인도에서 아주 신성한 것으로 한다. 밀교에서 수법을 할 때 토단을 만드는데 이를 사용하여 바른다. 또 호마를 할 때 가지공물(加持供物)로서 화로 가운데에 던진다.
32)
oṃ amrtodbhava hūṃ phat svāhā.
33)
금강업보살(金剛業菩薩)이다.
34)
oṃ vajra karma kam.
35)
이하에서 통틀어 호마를 수행하는 방법 등을 설하는 중 처음으로 주로 호마에 사용하는 갖가지 공양물을 설한다.
36)
쇄정기(灑淨器)와 수구기(漱口器)이다. 쇄정기는 화천ㆍ공물ㆍ화로 내부 등을 깨끗하게 하는 데 사용한다. 수구기는 공양을 받는 성중이나 화천의 입을 헹구는데 사용한다. 쇄정은 삼고(三股)의 인, 수구는 독고(獨股)의 인이다.
37)
oṃ amrte hūṃ chat.
38)
금강권이란 엄지를 손바닥 가운데에 넣고 네 손가락으로써 붙잡는 것이다.
39)
오른손 검지이다.
40)
오른손에서 검지를 뺀 나머지 네 손가락이다.
41)
oṃ varada-vajra dham.
42)
여기에서 5종의 호마법을 수행하는 데에 상응하는 색과 그 좌법을 설한다. 길상좌(吉祥坐)란 반가좌를 말하지만 지금은 양다리를 교차하여 무릎을 세워서 좌우를 누르는 것을 말한다.
43)
결가부좌(結跏趺坐)를 말한다.
44)
현좌(賢坐)란 물건에 기대어 다리를 늘어뜨려 앉는 것이다.
45)
갈마(karma)를 사업이라 번역한다. 갈마인(羯磨印)이란 그 존의 사업작용을 결하여 드러냄을 갈마인이라 한다. 이 인을 결하여 본서(本誓)를 억념하고 속히 실지를 내려주시기를 기원한다.
46)
화천단(火天段)을 밝힌다.
47)
화천인이란 왼손으로 오른쪽의 손목을 잡는 것이다.
48)
오른손 엄지를 말한다.
49)
오른손 검지를 말한다.
50)
발견(發遣)이란 한번 소섭(召攝)한 화천을 다시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게 하는 작법이다.
51)
oṃ ehyehi mahā-bhūta devarṣi dvija-sattamāgrya hitvā āhutim āhāram asmin sannihito bhava agnaye havya-kavya-vāhanāya svāhā.
52)
oṃ agnaye svāhā.
53)
식재법을 할 때는 식재연명(息災延命)이나, 언제나 병환 등이 치유됨 등을 말하고, 증익법을 할 때에는 부귀와 풍요, 또는 뜻에 맞도록 만족하게 되기를 원하는 말을 한다.
54)
여기에서부터 본존단(本尊段)을 설한다.
55)
이하에서 식재법을 설한다.
56)
호마의 로 가운데에 던지는 나무로서 이것은 공양할 때마다 우유ㆍ소ㆍ꿀 등을 먼저 던지고 로 가운데에 던지는 까닭에 언제나 유목(乳木)이라고 한다.
57)
oṃ sarva-pāpa-dahana-vajrāya svāhā.
58)
Svāhā. 제존의 진언의 끝에 붙이는 말로 여래의 본서(本誓)가 공하지 않고 결정코 원하는 바를 성취하게 한다는 뜻이다.
59)
증익법에 연명법(延命法)을 합하여 설한다.
60)
새발톱처럼 생긴 일종의 식물로써, 이것은 덩굴이 길면 수명을 길게 연속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연법(延法)의 호마에 사용한다.
61)
oṃ vajra-puṣtaye svāhā.
62)
보현연명보살(普賢延命菩薩)의 인계이다.
63)
oṃ vajr‘āyuṣe svāhā.
64)
이하 항복법을 설한다.
65)
순무이다.
66)
혈액(血液)이다.
67)
자기에게 원한이 있는 사람의 모습을 말한다.
68)
hūṃ vajrasatvāya phat.
69)
Phat는 파괴의 뜻을 가지며 항복의 호마법에는 반드시 진언의 끝에 사용한다.
70)
대위덕명왕(大威德明王)이다. 여섯의 얼굴과 여섯 팔을 가졌으므로 6족존이라 이름된다.
71)
이하에서 구소법을 밝힌다.
72)
oṃ vajr'ākarṣaya jaḥ.
73)
이하 경애법을 설한다.
74)
hūṃ vajr'āvesaya jaḥ.
75)
화전(花箭)이란 화살의 아랫부분에 연꽃을 붙인 것이다.
76)
본래는 호마를 수행하는 사람을 들여야 하지만 만약 멀거나 또는 부녀 등의 경우에는 그 사람의 이름을 베낀다든가 또는 그 사람의 옷을 행자의 오른쪽에 두고 진언을 칭하게 한다.
77)
oṃ vajra-pāni visphoytaya sarvāpāya-bandhanāni pramokṣaya sarvāpāya-gatibhyaḥ sarva-satvān sarva-tathāgata-vajra-samaya hūm trat.
78)
이하 세천단(世天段)을 설한다. 곧 시방의 세천을 불러서 공양하는 법이다.
79)
이하는 신공법(神供法)이라 한다. 호마의 수법을 마친 후에 다시 도량 이외의 곳에서 제천에 공양하는 일종의 수법이다.
80)
namaḥ samanta buddhānām indrāya svāhā.
81)
namaḥ samanta buddhānām agnaye svāhā.
82)
namaḥ samanta buddhānām yamāya svāhā.
83)
namaḥ samanta buddhānām nirrtye svāhā.
84)
namaḥ samanta buddhānām varunāya svāhā.
85)
namaḥ samanta buddhānām vāyave svāhā.
86)
namaḥ samanta buddhānām vaisravanāya svāhā.
87)
namaḥ samanta buddhānām īsānāya svāhā.
88)
namaḥ samanta buddhānām brahmane svāhā.
89)
namaḥ samanta buddhānām prthivye svāhā.
90)
namaḥ samanta buddhānām grahesvarya-prapāta jyotir-maya svāhā
91)
namaḥ samanta buddhānām nakṣatra-nirnādaniye svāhā.
92)
삼마파다법(Samāpata)은 구경성취의 법이라 한다. 호마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사람의 신체나 공물을 가지 하여 구하는 바의 목적을 완전하게 성취하게 하는 법이다.
93)
주표(注杓)는 큰 국자[大杓], 사표(瀉杓)는 작은 국자[小杓]이다.
94)
가타라(佉陀羅,Khadira). 또는 가제라가(佉提羅迦)라고도 하며 식목(植木)의 일종이다.
95)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첫째 마디를 말한다.
96)
불세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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